쉐야....

from Pet-mily 2009/11/18 14:55

엄마깔개~따땃하냐~! 너때매난 춰죽겠다~!
밥만먹음~볼일없냐~! 밥없어도 생까지마~!
전기장판~다니꺼냐~! 내자리도 보장해라~~!!!
(애보원-애묘인권보호위원회-_-;-였습니다)


2009/11/18 14:55 2009/11/18 14:55

추워진 날, 메이....

from Pet-mily 2009/11/03 11:50

기록해놓아야할 것 note :::09sus. 11월1일, 정말 추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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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겐 의미가깊은사진 ...우리집에 커튼이 있다!!무려2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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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3 11:50 2009/11/03 11:50

어서 나아라 우리쉐..

from Pet-mily 2009/09/29 14:41


요즘 쉐가 좀 안좋다...


more..

2009/09/29 14:41 2009/09/29 14:41

로또광고.....(풓;)

from Pet-mily 2009/09/24 10:51

....;;

2009/09/24 10:51 2009/09/24 10:51

메이의 캣그라스 사랑

from Pet-mily 2009/09/2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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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는 캣그라스를 좋아한다. 움....이리표현하기엔 좀 그렇지만, 화분을 단지째 끼고 먹는모습은 장관이다. (흐하하ㅠㅠ;)

2009/09/23 11:52 2009/09/23 11:52

고양이 마루..

from Pet-mily 2009/09/02 08:41

2009/09/02 08:41 2009/09/02 08:41

8월 22일, 메이 탄생일.

from Pet-mily 2009/08/24 10:48


8월 22일, 내사랑 메이의 탄생일.
(또한, 메이의 어머니 모모가 가장 고통스러웠을날이기도하다....미안해..ㅠ.ㅠ..고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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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4 10:48 2009/08/24 10:48

갑자기 생각이 난...

from Pet-mily 2009/06/1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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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이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뒤지기 시작한 보조하드.
메이의 어릴적 예쁜 모습이 너무나 많아서 가슴이 뭉클....
매일보니 변한걸 잘 몰랐는데, 어릴땐 어릴때 얼굴이 있구나..하는생각이 들었다.
저 집은 참으로 자그마하고 포근해서 한겨울에 보일러를 실컷틀었던지라, 메이가 따뜻한 유년기를 보내기에 적당했던것같다.
무릎위에서 뻗어 자던 사진들을 보다가 정말 마음이 짜아......



사진을 뒤지다보니 8월 22일자의 사진이 있었다.
아마도 혼자서 도로와 다람이의 밥을 주러가서....마지막자리를 찍은것같은데...
그때 무슨생각으로 그런 사진을 찍어뒀는지는 지금 모르겠다..
사진을 보면 ..그날은 기가막히게도 날씨가 좋았네..하는거나..아마 실감이 나질않았던것도같고...

(......그뒤로는 사진의 느낌이 많이 변해버린것을 부정하지못하겠다..이젠 내기분따위 별로 중요한일같지도않고..)


이 한순간도 눈뗄수없이 사랑스러운 꼬맹이와 한순간도 방심할수없이 하악댔던 우리 인자한 쉐(....-_-?) 가 없었더라면 그뒤의 내 삶이 어땠을까...



여름이 또 돌아오고.. 그날들이 또 돌아오고....참 많은게 신산한 그런 요즘이네....





2009/06/17 10:13 2009/06/17 10:13
아아.....
횟가루 날리는 타일공사를 굳이해야하나..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복실복실 예쁜 메이의 털을 사수하기위해선 수단방법 내가 가릴수있는게 없지않은가...!

바델리데코의 타일을 주문했다. 일단 요람사이즈로...
요즘세상 참좋구나. 을지로를 걸어가면서 '아..아무래도 여름전에 여기 한번 더와야겠구나.ㅠ.ㅠ'라고했건만,
직접 가지않아도 거기서 세일하는것까지 앉아서 살수있다니! (하지만 찾느라 눈피곤한건 매한가지-_-;)

뭐어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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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두께감도 마음에들고. (요즘타일들 왜이리 얇냐.....기술좋은건 좋은일이다만, 이경우 목적에 부합하지않아!)
디자인도 마음에들고.
실은 여름용이니 2번을 고르고싶었는데 다팔렸다니, 쿠흑.ㅠ.ㅠ 하지만 첨 눈에들어온건 1번이니까.^^
(1.3번으로 낙찰)

일단 타일 도착하면 타일시멘트랑 줄눈시멘트랑 주문해야겠다. 혹시 재단과 다른부분이 있으면
중간에 미니 줄눈 타일을 주문해서 메꿔야할테니....(두께있는거구하기힘들려나--) 배송비절감차원에서.ㅎㅎㅎ


에잇.그냥 강화유리판이나 주문해서 달아주고 말려고했더니.ㅠ.ㅠ......(아이스팩을 올릴수있게)
2009/06/03 17:00 2009/06/03 17:00

고양이와 주인..

from Pet-mily 2009/06/02 10:47

당신은 고양이.나는 주인.
당신은 똥발로 나를 짓밟습니다.

나는 당신을 안고 밥을 주러 갑니다.
나는 당신이 조르면 많으나 적으나 급한밥이나 주게됩니다.

만일 당신이 아니조르시면 나는
당신이 어디아픈건 아닌지 어디불편한건아닌지
밤부터낮까지 웹을 뒤적거리고 의사샘을 괴롭힙니다.

당신은 밥만먹으면 나를 돌아보지도않고 가십니다 그려....ㅠ.ㅠ....

그러나 당신이 언제든지 오실줄만은 알아요.

나는 당신에게 밥을주면서 날마다 날마다 늙어갑니다.
당신은 고양이.나는 주인.


시해석 :: 고양이를 통해 알게된 참된 사랑의 본질인 희생과 믿음.〔불교적 자비와 법인(法忍)〕


원작 :나룻배와 행인. 한용운.  요즘애들도 이 시를 배울까..잠깐 궁금...a; (난 참 좋아했는데)
2009/06/02 10:47 2009/06/02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