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잠깐 시간을 내어서 (소녀시대 앨범을 들으며;)
작년 5월쯤 작은공주님들을위해 만든 원피스의 남는 원단을 모아서
아기랑 엄마가 셋트로 입을수있는 간단한 스커트들과 가방을 마무리했다.
사실 가방이 약간 손이 가긴했지만 생각보다 맘에들게나왔는데...a
스커트길이는...애엄마들이 다들 종아리를 가리는 긴~~치마를 선호한다지만,
긴치마란게 입어보면 상당히 거추장스러운 사치품이고, 더군다나, 이거입을 언니야는
세상여자가 다 부러워할 다리라인의 소유자인것이다. 뭣하러 긴 아줌마치마를 만드냐, 딱 무릎까지. (!)
레이스를 살짝 두르는 작업때문에, 작업중 메이와 얼마나 치고받았는지는 굳이 언급하지않아도 될일.-_ㅠ
(저 삼각형 레이스,보급형인건참좋다만 고정하려면 꼭 아래위로 두번씩 박아줘야한다. 안그러면 흉하게 뒤집어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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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져보니 블로그에 안올렸던데..작년 5월에 찍은, 작은 아기공주님들을 위한 여름옷들. 핑크색과 파랑색 셋트로,
두명에게 부치다보니 무려 네벌이나....@-@;;;;;
작년엔 옷이 커서 못입혔다던데 올해는 입혀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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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5월사진뒤지다가 나온것. 한참 이렇게 해서 먹었더랬지.
이번주에 시장가면 키위사와서 한번더해먹어야겠다.계절이 돌고도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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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조금 웃겨서 올려놓는사진. 작년 11월경....; 옆의 곰인형은 메이의 보디가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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