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란...

from 2009/09/06 11:46

요즘 의외로 묻는얘기들이 많아서 남겨놓는 메모.

전세대란. 집구하기힘들다고 난리들인데 이게 앞으로 무엇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것인가?


......야.나도모른다. 나 지난주에 이사했거든? 그런거 신경쓸때가 아니야.ㅠ.ㅠ!(누워잘공간을만드는게급선무!;;)
라고는하지만...뭐 사실 답은 아주 간단하게 나오는걸...그생각을 왜 직접안하는지.
(쓰는시간이 더들어! 니머리로생각하면 10분이면될것을 꼭 내가 쓰는시간 30분을 잡아먹어야하냐.ㅠ.ㅠ?나.바쁜뇨자야)
역지사지.입장바꿔서 생각하면 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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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6 11:46 2009/09/0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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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18일 오전11시
 싸이 배경음악 랭크집계 1위에서 9위까지. 편집질 절대아님.

.......아무리누가뭐래도 이건 이건 쪼홈......-_-.....;;;
...아냐. 풀어라. 제발모든관심집중애증 전부다갖고가다오.가라가라멀리떠나가라~~~♪


2009/08/18 13:00 2009/08/18 13:00


카피내용...

'1491년, 지브랄타 해협에는 이런글이 써있었다, 지구는 여기서 끝난다' (No More Ahead.)

'1492년, 콜롬부스는 건너며 이렇게 말했다. 더 큰세상을 발견할것이다.' (More 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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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_-; 콜롬부스는 아마 이렇게말하지않았을까...   "머라쳐씨부리산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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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9 12:02 2009/06/09 12:02

갑짜기 울컥.

from 2009/06/0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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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5 16:16 2009/06/05 16:16

오타쿠의 냄새라는것..

from 2009/05/19 19:28



이제는 관용어처럼 쓰이는 오타쿠의 냄새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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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몇년만에 프로그램들을 꺼내어서 솔로 털고 걸레질을해가며 컴작업중.
머리속도 녹슬었지만, 예전에 만들었던것들도 녹이 슬어(환경이 변해서 소스들을 일일이 컨버전해줘야한다-_ㅠ;)
손댈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다.

해서....
오늘은 평소와달리 드물게 종일 작업을 하다보니(오후엔 다른작업도 가야하고 뭣보다
왼팔이 아직 낫질않아서 컴퓨터작업이 힘들었다) 점심도 걍 쿵 거르고 저녁때가 되었는데
어디선가 아주 낯익은,그러나 낯설은 냄새가 자꾸 나는것이다.

하루종일 켜둔 컴퓨터냄새 + 하루종일 숨쉰 사람(나) 냄새 = 홀아비냄새...?

끙아..ㅠ.ㅠ...
담배도 안피우고, 환기도 잘되는 방(내가 이래서 서재방을 북한산이 훤히보이는곳으로 잡았건만)에서
단지 오늘 하루, 딱하루, 종일작업을했을뿐인데, 이 재앙은 무엇이란말인가.....ㅠ.ㅠ....



정말..만화나 영화에 나오는것처럼,
하루종일 환기도 하지않고 잘씻지도않고 라면까지 끓여먹으며 컴퓨터만 잡고있는 사람이라면
냄새가 안날래도 안날수가없겠다싶다. 노숙자냄새와는 다른 또 무언가...(신인류의 냄새..)



설상가상으로, 조금전,아랫집인가 윗집인가 어디선가에서 고소한 생선매운탕냄새가 나는것.

평소엔 생선매운탕같이 비린음식은 줘도 안먹건만........!
다떨어져가는 쌀과 잡곡을 급히주문하고, 냉동고에서 조기두마리를 꺼내서 후다닥 매운탕을 끓였다.
실은 저녁생각도 전혀없었는데.....-_ㅠ

차라리 생선비린내가 오타쿠냄새보다는 나아!!!!!
아아악..싫어......!!...........를 외치며 밥해먹고있는중.


아아..멍..하다.
당이 모자라서인가(밥굶어서) 아니면 쇼크때문인가...-_ㅠ


밥먹자. 그리고 오늘은 일찍 자자. 휴우.....
..뜻하지않게 오덕이될뻔했잖아.ㅠ.ㅠ

(이러면서 밥먹으면서 프로그램작업하고 있다. 아아악....ㅠ.ㅠ....!!! 안돼!!!
난 일반인들처럼 TV보면서 먹을거얏!!! -쟁반들고 TV앞으로 가는 중..)

2009/05/19 19:28 2009/05/19 19:28

최근 개봉작

from 2009/05/18 08:58


거의 댐이 터진듯이 밀려드는 [왠지괜찮아보이는 영화들]
이중에서 김씨표류기, 스타트랙,박쥐,천사와악마. ........적어도 이중 몇개는 보고싶은데...a
(김씨표류기는 왠지 여름휴가 혹은 겨울방학시즌에 이미 케이블에서 해줄런지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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끙아... 도대체 언제쯤 끝을내줄거냐. 프로그램.
하긴, 100을 수정해달라고 보내면 70을 수정해서 보내주는데...
그럼 나머지 30만 더 수정해달라고 보내는게아니라 다시 100을 새로채워 수정해달라고 보내니,(중복은없지롱~)
프로그래머입장에서도 짜증은 나시겠다만은...아니그러게 첨부터 왜이리 허술하게 해왔니.응?
내가 다시 100을 수정해달라고 안하면, 여기저기 누덕거린채로,문제있어도 몰랐던척 넘길거아녀.

내 어찌 니맘을모를까.  토스.패스.제자리드리블. 이게 월급쟁이 인생의 3대 철칙이지 -_-
내가 이래서 트집거리 200을 갖고있어도 100만 보내나봐.
일반처리용량상 한꺼번에 200보내봐야 어차피  한번에 70만 해올게 뻔하거든.

수정하는 속도보면 개중 실력은 빵빵한데.....쩝...그러니 더 달달볶게되는거지. (주말엔 특히) 애정인건가..;
선배한테 개기지마라.... .....아랫사람괴롭히는맛이 이런거구나..(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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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아직도 안나았다. 꼭 뭔가 꽈악 늘어지게 잡고있는듯한 기분이 드는건 꽤많이 가셨는데...
그래도 커어다란파스를 척척붙이고있는게 병원가는것보다 훨씬 효과가 좋다.(붕대고정효과같은)
이것도 외출을 삼가게되는 원인중 하나인가보다.

...아냐.외출을해서 이 징글징글한 뭔가를 생판모르는사람들에게 좀 떠넘기고와야겠다. 내근육통 다사가라~~~♡


2009/05/18 08:58 2009/05/18 08:58

개꿈.....

from 2009/05/10 12:06


요즘 계속 상당히 심한 어깨근육통(어깨에서 왼쪽팔 아래까지 이어지는)때문에 좀 길게 괴로워서인지
어제는 이상한 꿈을 꾸었더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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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0 12:06 2009/05/10 12:06

제발 긍정적으로..;;(...;;)

from 2009/05/01 11:54


조금전 야후페이지를 들어갔다가 내 눈을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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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만히 쳐다보니 이거였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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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11:54 2009/05/01 11:54

초조하구만....

from 2009/04/29 14:47


이렇게나 불철주야 컴에달라붙어서 기다리는데...어째 영 속도가 시원찮네...
뭐 겸사겸사 작업도 있으니 붙어있긴하지만....

어휴... 이시간으로 탑돌이를 했으면 다보탑옆에 미스테리서클이 생기겠다.-_ㅠ
무영탑일세 무영탑이여




2009/04/29 14:47 2009/04/29 14:47


안그래도 무한도전(처럼 경박한프로그램)에 나와서 무모한 언변을 날린것도 맘에 걸리던데...

라끄베르광고를 보고서 질겁.(마음의 준비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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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다늙은 아줌마들이 쓰는 화장품이다보니, '늙었으나 어려보이고싶다'는 열망에 불타는 아줌마들의 허영을 충족시키기위한 브랜드전략. 다 이해한다. 나도 다늙었으니 그들이 애처럽긴해.
그렇다고 도대체 상품명이, 연아셋트는 또 뭐냐.


거기다......................

어리고 이쁘고 탱탱한애를 저꼬라지로 만들어놓고서도 니들이 감히 상품을 쳐팔겠다는거냐!!!!!!!!
그 관리철저하기로 유명하신 연아맘.광고모니터쯤은해야하는거아니오!!!!! (괜히 왜 여기다 화풀이를;;)


사진바꿔라...-_-..저걸로 설마 전국매장에 도배하겠다는건 아니지.
도대체 뭐야.저 메컵. 위암걸려 죽어간다는 신애리가 구은재얼굴에다 원한을 그려도 저거보단 낫겠다.
(그나마 아래쪽사진은 올리는사람이 포샵에서 블러좀 넣어서 다시 올렸나보더라. 원본은 완전 송충이눈썹...)





2009/04/29 11:47 2009/04/29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