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상태......

from 2009/06/24 09:26


.......더블에이 광고 그자체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킁!!!!





......외 다른버전들....





http://www.doublea.co.kr/movie/2009_OverlyStressed.wmv
http://www.doublea.co.kr/event/ad_tv.asp

젤좋아했던건 03년도 버전...ㅎㅎ




 
2009/06/24 09:26 2009/06/24 09:26



1) 융이탄생 20주년 기념일인데....신문에 광고도못내고,좋아라기색도 못하고.ㅠ.ㅠ  융아..미안해애애..ㅠ.ㅠ..




2) 아침에 '진중권이 위협받겠나봐'라고 하는 얘길듣고서 난..
또 그 참을성없는 인터넷의 가식쟁이 파리떼들이 뭘 또 붕붕거렸을꼬.-_-; 가려워도 좀참으시지..싶었는데 이번엔...
끙..;;....훨씬더 성가신 사람들이다.......
잡어들따위로 가득채워진 어장관리따위 안하는 사람이니 나름 그거하나는 다행이다만...


3) '자살세'는 솔직히 나도 좀 찬성인데.....^^a;;;;현실적으로 어차피 이뤄질일없으니 하는 좀 쎈 농담.정도로는.
......어차피 장례비가 사망세잖아 -_-;


4) 현 정권이 잘하는 것은 괄호안과 괄호안과 괄호안이 있을수도있겠지만, 가장 잘못하는것은 어린애팔을비트는것.
잘하는게 혹시 몇개가 있을수있다하더라도, 잘못하는것이 절대음수로 적용될수밖에.
..................어린애만 골라서 팔을 비트는것. 저건 아니라고 난 생각해.
심지어 어린애들 사탕준다 속여서 얻은 바글바글하게 차지한 금뱃지머릿수로 고작하는게..참나.....
왜그래, 아마츄어같이....-_-...




5) 삼성불법승계 무죄판결.
........검찰이 가오관리하는걸 아예 포기했구나.-_ㅠ  왜하필어제.


2009/05/30 10:44 2009/05/30 10:44


아직도 이 문구가 돌아다니고있다는것에 조금 씁쓸했다.

more..



2009/05/29 13:25 2009/05/29 13:25

노 전대통령 영결식

from 2009/05/29 12:46

아파트관리실에서 조기를 게양하라는 방송이 나와서 (오오....서울시 민주당의 오아시스다운곳이군) 태극기 걸어널고,
조기위에는 검은천을 두르는게 요즘 유행인가본데..(거꾸로다는게 조기아니었나..?;)
의외로 우리집에는 그런 긴형태의 검은천은없는지라 그냥 평범하게 걸었다.





침대시트 얇은걸로 갈고,빨래널고,집안팍청소를 평소보다 좀더 박박박한 뒤 시계를 보니 열한시.
영결식 노제가 시작될시간이었겠다싶다.
새하얀 침대시트가 파란하늘에 펄럭펄럭 나부끼는걸 보니 그냥 그런생각이 들었다.




그냥 세상사 다놓고 훨훨 날아가세요.
이 세상에...특히나 그 자리에 참으로 안맞아 보였던 참 안되보였던 분.
세상바꾸고싶은 명분이 [내마음에 안들어서]라는 어리석은 사람들 사이,
...서로가 서로에게들 고생 심한 자리에서 수고하셨습니다....다 갖다버리고 그저 편히 쉬세요














2009/05/29 12:46 2009/05/29 12:46
어제, 인터넷에서 아무리 뒤져도, 발열내과와 류마티스내과선생들이 도대체가 예약일정이 맞질않더라.
마침다행히 발열내과에 예약이 하나 비어서 비집고들어가서 오케.예약.


아침 이이이일찍 지하철을 타고 타고 타고 차병원으로 가다.
이곳에서 분당 차병원을 가려하면..
4호선 혹은 6호선을 타고, 다시 3호선을 타고, 다시 분당선을 타고 가야한다.
갈아타는시간빼고 토탈 180분.

두시간 가까이 꼬박 서서 내려갔다.....-_-..그것도 출퇴근시간.
그래서,음..출퇴근인구가 많구나...다행이구나..하고 나름 고맙게 생각했다.(한국경제를 생각해서;)


야탑역 도착. 차병원까지 아는길이라 편하게 감.
그런데..분당, 분당선안에서도 느꼈지만 분위기가 예전과 사뭇 다르다......뭐랄까..좀 ....좀......-_ㅠ...
(판교입주때문인가..?;)

뭐어쨋든병원도착.

1) 발열내과. 대기인원 5명.1층서 수납부터하고오라고한다.
2) 수납  20명 대기. 발열내과수납. 특진료 1만4천원.
3) 발열내과로 올라가서 간호사에게 의무기록사본요청. 발열내과 진단서 요청.기다리는중에
바로옆 류마티스내과선생이 손님받고있는걸보다. 아니 이자식, 학회라더니 와있잖아!!!!!
간호사에게 말했더니, 지금 신청하면 묻지도따지지도않고(음?) 줄설수있댄다.근데 수납갔다오래.
4) 다시 수납. 25명대기. 류마티즘내과 수납.특진료 1만4천원.
5) 발열내과로갔더니 내 순번이 넘어가서 더 기다리랜다.
6) 그와중에 류마티즘내과의 간호사 曰, 예전선생님이 아니라서 진단서를 써줄수없다네.
(  ....난 선생님 얼굴도 못봤네...근데 왜 특진료 받으셈...?)
그선생님 어디갔냐니,개인신상을 알려줄수없다네.
7) 5명대기 류마티즘내과 의무기록사본 요청서를 받았다.
8) 10명 재대기. 발열내과 의무실에 들어갔음.
9) 발열내과담당의왈, 자신은 그때 나를 류마티즘내과에게 넘겼기때문에, 진단서를 써줄수없다네.
'근데 류마티즘내과선생님이 자리를 옮기셔서 진단서를 받을수없는데..그분어디가셨는지 아세요?'
'경희대로 가셨는데, 그건 알아서 뭐하게요? 당신 지금 이거 4년이나 전의 기록인데
지금그분찾아가도 진단서 못써주지이~~~ 그때 경과를 보자고했는데 그뒤론 안왔잖아?'
(...당신이 그랬던가..-_-? 아무런 결과가 안나왔으니 앞으로 오지말라고 안했던가?)
하여간 이 인간이...한참 안본사이에 싸이코도 말도못하게 싸이코가되어서..말도 반말막말에. 아으..


...그런데..이 발열내과와 류마티즘내과. 소위 [감염내과]...
요즘 내도록 뉴스에 떠들어대는 SI가 바로 이곳에서 요즘 한참 메인 이슈.
즉..여기 마스크쓰고 쿨룩거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증세인것이다.


왜.하필.지금.이때.왜 내가 여기와서 이짓을하고있어야하는건가.........
악이 받칠대로받친상태인데 의사는 완전 싸이코에 싸가지. 아윽.
거기다 진단서는 어디서도 받을수가없는상태인데,보험회사에선 꼭 받아오래.

...........................어떻게!!!!!!!!!!!!!!!!!!!!!!!!!!!도대체!!!!!!!!!!!
하고 악악거리며 문 쾅닫고나오다가,그소리에 번쩍 든 생각 한가지.


분명, 그때 내경우는, 작은병원에서 큰병원으로 넘기면서 송신소견케이스를 같이 넘겼으니까...
여기서 검사를 받은것에 대해 이 병원 의사가 작은병원에게 넘기는 회신소견서가 있을것같은거다.
(의사들은 환자를 주고받을때 서로 소견서를 주고받는다)
해서, 간호사에게 물어보니,아.그건 같이 있다고.

됐다.-_-  (근데 이게 보험회사에서 유용할지어떨런지는 모르겠다만 나로선 진짜 최선을 다했다.
송회신 소견서는 의사들끼리의 소견서라서 효력이 없다.라고하면,<-말이되냐??? 하여간 그럴수도있겠지.)




10) 다시 내과로비. 열람요청서를 들고 다시 1층으로 수납.

11) 수납 28명대기. (몇십분이었겠는가. 열명당 한 30분씩든다...)열람료 각 3천원씩 6천원.

12) 지하4층에 의무기록소가있댄다.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를 탔더니 이게 지하2층이 끝이네.
4층까지 가는 엘리베이터는 건물 대각선 끝에 있다는군. 그래서 할수없이 비상구로 내려갔다.

13) 비상구....비상시에만 써야겠더라....-_ㅠ... 왜이리 더럽고 시끄럽냐.

14) 의무기록은 쉽게 받았다. 2명대기.받고 돌아섰더니, 다시 1층으로 올라가야해. 어휴..ㅠ.ㅠ.


송회신 소견서를 읽다가 완전 빠지직!! 이노무의사...................!!
여기 작은병원선생님께 보내는 소견서를보니까,'지금은 정상,앞으로 fever소견이 생길경우 알려달라'는 내용이잖아
즉, 관찰주체를 요청받은건 작은병원선생이고, 문제가 있으면 그선생이 차병원에 연락하는 시스템으로 지들끼리 연락이 된건데....
내가 차병원을 가고싶대도 작은병원에서 소견서를 보내지않으면 못가는 시스템이잖아.
그게 왜, 내가 지병원을 계속 안찾아와서,진단서를 써줄수없는 사유가 된다는거야????? 웃긴다. 진짜.



진짜 화나네.....................월급쟁이면 대충 뭐든 남한테 미루고살면 된다는 자센가?



15) 간신히 계단으로 1층을 올라왔더니 하필 그 계단은.....응급실내부의 계단.

딱 문열고 들어갔더니 바로앞뭔가 피뚝뚝한 베드..흰시트에 가려진 시체로보이는 뭔가와,
뭔가 복잡한의료진들과 유족들인듯보이는 몇명들의 엄청난 비명과 오열.







..............................어.
.....................................휴..........ㅠ.ㅠ......
에구명복을빕니다..하고자동으로 중얼거리면서 밖으로 나왔음..



일단 화장실찾아서 손박박씻고,간신히 밖에나와서,롯데리아에갔더니
이런 더운날씨에 (30도가깝지) 에어컨도 안틀어줘!!!!!!
거기다, 패스트푸드에 왠 실버인력들이냐!!!!ㅠ.ㅠ!!! 벌써 이러면안돼!!
맛대가리없는 패스트푸드를 굳이 먹는 이유는 뽀송하고 어린 영계들이 서빙하기때문이란말이얏!ㅠ.ㅠ!
...전화통화하는동안 얼음이 다녹았다....ㅠ.ㅠ......




....돌아올때는, 그래도,분당선은 서서왔지만 3호선은 수서에서 앉아서왔다.
중간에 혹시,나이드신분들이 날 지긋이 바라봤을지도모르겠다만...계속 자고있었으므로(내 몸상태도 말이 아니므로) 그냥 모른척.


근데 진짜 웃기는건...평일낮인데도 출퇴근시간과 다름없이 지하철이 심하게 붐빈다는것이다.
...일좀해라 일좀...-_ㅠ..하는 생각도 들지만, 자세히보면 노인과 아녀자들이 대부분.


............보살펴야할, 사회적 약자들이 드글드글한곳에 나혼자 멀쩡한건, 정말 못할짓이다.
왜 나는 맨날 애새끼나 노인들한테 자리양보하고  도와드리고, 지긋이 쳐다보면 뭐든 다해드리고 살아야해!!
나두!!!!!!!!!!!!!!!!힘들땐 힘들다구!!!!!!!!!!!!!!!!!!!!!!!!!!!!!!!!!!!!!!(가령 오늘같은날 -_-)
하필, 한쪽팔도 제대로 못쓰는 상황에 할일거리도 잔뜩밀린 이런날 이렇게 길게왔다갔다하면서 ....ㅠ.ㅠ...

.....하지만 약간 회복세였던 마을버스에선,결국 노인분께 자리를 양보했다.
............나같은인간은 노인들많은곳에서 살면 몸이 안남아날것이야.라는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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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해피한일은, 두번가야할지도 몰랐던걸 한번에 해치웠다는것.
언해피한일은 저렇게 많지만, 휴우. 지금은 좀 진정이 되었다.
돌아오자마자 박박박박박박 두번씩 씻고, 입었던옷들 죄다 세탁기 집어넣고, 조금 안심.

집안청소도 빡세게했고, 쓰레기도 다갖다버렸고, 씽크대도 새로한번 더닦았고.등등.

...근데 왜 감기기운이 갑자기 돌지..ㅠ.ㅠ? 불안해불안해..ㅠ.ㅠ...
역시 데톨 댓병을 사올걸그랬나...............ㅠ.ㅠ......






2009/05/26 20:52 2009/05/26 20:52



언뜻생각해보니,평생 잊지못할것만같던 남대문이 ZX같은세상 갖다버리고 하늘로 훌훌 날라가듯 불타버린게
도대체 몇년 몇월몇일이었던가도 기억나지않는다.

이렇게 일기라도 써둬야지.외장메모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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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워서 무언가를 얻으려 하지말아라.
싸워서 얻은것은 지키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라고 진짜 어릴때 누군가가(신부님이나 목사님같은 하여간 종교계통분이셨는데)에게 들은적이 있다.

왜, 많은종교가 '화해와 용서,화합과 사랑'으로만 무언가를 얻고 만들려고하는것인가에 대한 답변이었던듯하다.
왜,당신은 싸우지않고 미련하게 기도만 하는가. 이런것에대한 의문은 똑똑한척굴때의 어린애한텐 무릇 들기마련아닌가.


하지만...인생이 정말 다 그런것인가보다.......
누군가 싸워야만 얻을수있다고 생각하는건 아직 그 사람의 시야가 불안정하다는 반증.
그말을 한참동안 잊었던건, 아마도 아주 오랫동안 나는 싸우는방식이 더 확실하다고 어리석게 설쳐댔던 반증.

하지만..억지로 뺏지말고, 내게 주게끔,받을수있는 시스템을 만드는것. 그것이 좀더 나은 방식의 공존일것이고.
기도와 기도를 통한 소통은 그런 많은 형태의 가장 진화된 방식중 하나인것같아보인다.
인간은 원래 그리 만들어졌고, 세상은 원래 그리 지어져있다.....
(무기력한 인간들의 무임승차또한 제거하기힘든 버그중 하나.)







참으로 외롭게 살려하시다, 참으로 외로워서 돌아가셔야했던 외골수 파이터님.
부디 영원히 안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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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큰 흉사를 보기엔 이 작은 가슴이 참으로 버티기 힘들어진다...
에그... 이 야만인들......이 가엾지도않은 파리대왕의 헛똑똑이들.....

2009/05/25 11:20 2009/05/25 11:20

강남 길치 -_-

from 2009/03/03 18:25

강남구청근처의 업체에 다녀오는길에, 앗.교보가 가깝구나..!!@@하는생각에
(대략 뭐 두정거장정도고, 운동화도신고왔고) 이 고유가시대에!!!아껴야지!!하며 걷기시작했다.



원래 가고싶었던길은.....


(약 2.5킬로미터. 학동역-논현역-강남교보.가는길엔 종종들르는 도넛집경유예정.)



하지만 실제로 걸어간길은..


강남구청역-선릉역(1.5킬로) + 선릉역-강남역(2킬로) + 강남역-강남교보(1킬로) 도합 4.5킬로.
그러나 미끄러운 빗길에 언덕이많다!


당시상황은...
가방안에 이런저런업무자료(약 5킬로그램) + 비 (우산장착요) + 지하철에서놀거리(닌텐도+책한권) +
하필이면  구두보다 더 미끄러운 리복운동화(내가 이담에 볏짚으로 신을 삼아신는다해도 리복을 다시 사는가봐라.ㅠ.ㅠ)

....약 세시간을 걸어서(...기어서?) 언덕을 오르고 내리고 오르고 내리며 강남교보까지도착.했을때엔....

지칠대로 지쳐서 도저히 너그럽게 책을 고를 여유가없었다.
일단 퀴즈노에 들러서 커피한잔과 샌드위치하나,그리고 브래드팟을 시켰는데..
아무래도 아가씨혼자서 먹을게아니라고 자체판단하신듯한 아주머니가 브래드팟을빼고주셨다.
당연히 양이모자랐으나.....더시킬힘도없어서 참았다..ㅠㅠ

교보지하에 내려가 라틴콜린스 한권.그리고 고양이백과사전한권만 들어올리고 바로 출발.


강남지하철역까지갔으나...바리바리 짐을들고 도저히 서서올자신이없어서 택시 -_-


....천원아끼려다가 만오천원나왔다. 아아...바보.ㅠ.ㅠ


집에돌아오자마자 뜨거운물에 푹 담그고쉬고싶었지만..

업체에서 계속전화에-_ㅠ;  쉴엄두도 안나고..ㅠ.ㅠ.
강릉에서 물가뭄으로 힘들다는데,고유가시대에 기름값도 함부로할수가없어서
조금전에야 욕조에 더운물을 딱 삼분의일만 받아놓고 몸을뉘였다.

아.오늘 분리수거하는날이다.
아침에걸어나가 업체앞에서 헤멘것까지 다합해서 거의 10킬로가까이를 걷고서 꼴랑 퀴즈노 샌드하나 먹은거냐. 나.ㅠ.ㅠ
아아..메이가뜯어먹고있는자기털까지맛있어보인다.

아우쒸..왜이리 궁상맞은거냐. 오늘.ㅠ.ㅠ


2009/03/03 18:25 2009/03/03 18:25

으악.....!!!!

from 2008/10/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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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악!! 이게 어찌된건지.....!!
왠 울산우편집중국..?
혹시나해서,해운대를 조회해보니 중 2동이란곳이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거기의 번지수대로갔다가..
그사람이 이사를 간상태인것같아서 다시쫓아가는중?
안돼애애애애애!!!!!!! 이걸 어떻게해야하는거야...ㅠ.ㅠ!!!!!!!!!!!!


================30분뒤 갑자기 해결됨.받으실분이 너무 똑똑하고 믿음직스러운분이라(♡백만개의하트),
[사태가이지경이된걸을알지도못하는나]와는 너무나달리!!!!!!!!!!!!!!!!!!!!!
이미 해결을 보는 중이었다는..ㅠㅠ!! 으아아앙..나란인간은 정말 왜이리도 철저하게도 띨띨한거냐........ㅠ.ㅠ....

===============오늘아침 아홉시..(비몽사몽.;) 인터넷우체국에서 전화가왔는데 (어제저녁에 급히 게시물을 띄워문의해둔것) ....나는 어제해결이다되었다고 괜찮다고 전화를 끊으려는데, 담당자가 황급히 저지를.
"고객님~ 실은 그것이, 수취인분께서 말씀해주신 주소로 보내기위해 울산우편집중국에서 분류를하다가, 실수로 다시 해운대 우체국으로 재발송이되었답니다. 괜찮으시다면 해운대쪽에서 다시 주소를 변경해서, 부천으로 부칠수있을까요?"...라는..
"네! 반드시!꼭!제발좀 그렇게해주세요!!!!오오오오오오오..ㅠ.ㅠ!!!"
"수취인께는 고객님께서 연락을 좀 해주세요~ 아마 한 28일쯤 도착할것같습니다"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암만해도...이녀석, 해운대가 정말 가고싶은가보다 -_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운대에 가고싶다귱~~~♡



그리하여 월요일의 배송추적결과는..

more..




어엄청나다.....-_-;
(서울->일산->대전->울산->해운대->울산->해운대(2)->울산(2)->대전(2)->부천)
어쨋든 드디어(!!!!) 부천까지왔으니, 오늘은 제발 무사히 들어가주길.ㅠ.ㅠ;;;; 이재문집배원님 화이팅!!!!!


2008/10/24 20:16 2008/10/24 20:16

나같으면...

from 2008/10/14 16:25




나같으면...
세상조용해지면, 콱잡아다 골방에 가둬놓고 17년간 스타벅스커피와 도넛만 먹일것같은데.....



옵션 : 압박붕대그림 벽지로 깔아주고......매일악담하나씩꼬박꼬박적어주고....그래.교복도입혀주고.
....울면서 반성했다는놈이 남친이랑 암벽등반을가냐 -_- 멀티테스킹이 아주 그냥 트리플코어일세.




한놈이라도 제대로 족쳐야 다른찌질이들이 겁좀먹고 입단속좀할텐데....어휴....어휴.어휴.어휴 화나아아!!!!!






2008/10/14 16:25 2008/10/14 16:25

[신문] 최진실 사망...

from 2008/10/02 10:24



안재환 잡아죽이러 쫓아갔나.... 하는생각이 순간 들었다.


참으로 잔인한 죽음의 형태가 다 있구나. . . . .  
버릴 목숨이면 금강산서 북한군앞에 달려가서 총맞아 죽기라도 했더라면. . . . .빚 반이라도 갚게..



에휴
그냥 갚으며 아무생각없이 그냥 살지, 모질게 죽긴 왜...

2008/10/02 10:24 2008/10/02 10:24